한다움 건축후기
포천 고모리, 행복이 가득한 집

오늘 소개할 한다움라이프의 주인공은 포천 광릉수목원 인근에 지어진 김**건축주님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겨울 완공이후 그 동안의 아파트 생활을 정리하고 4가족을 위한
전원생활을 그려나가고 있으신 포천 고모리 김**건축주님댁에 현판 달아드리는 날!
건축주님 가족이 즐거운 일상을 그려나가고 있는 주택을 살짝 살펴볼까요?

먼저 현관을 들어서면 가족의 막내인 윤수가 직접 그린 집의 구조가 저희를 맞아줍니다.
전원주택에서 새로운 일상을 그려가고 있는 윤수의 기대감과 애정이 느껴지지 않나요?
그럼 이제 내부도 함께 둘러보시죠~

1층 거실은 응접실을 두어 손님 접대나 취미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2층 공간은 스킵플로어 형태로 단을 내어 독특한 구조미를 뽐내고 있습니다.
집안 곳곳은 가구 제작관련 일을 하시는 건축주님의 센스가 느껴지네요.

작지만 아늑함이 느껴지는 이방은 막내 윤수의 방입니다.
아파트 생활에 익숙해있을 윤수에게 이 공간은 다양한 꿈을 펼칠 수 있는 아지트가 아닐까 합니다.
마당이 있는 전원생활을 시작한 후로 윤수에게는 하얀털이 매력있는
만두와 찐빵이란 이름의 동생도 생겼어요.

마당을 들어서며 반갑게 저희를 맞아주던 귀여운 만두와 찐빵이 덕분에 기분 좋게 촬영을 진행했네요.
오늘은 촬영과 더불어 건축주님댁에 현판을 달아드리기로 한 날인 만큼
집에 어울리는 세련된 느낌의 현판을 직접 달아드리고 왔습니다.

흡족해하시는 건축주님의 얼굴을 보며 저희도 기분이 좋게 촬영을 마무리하였답니다.
바삐 돌아가는 도심 속 일상을 벗어나 가족들과의 시간을 즐기고자 전원주택을 선택하신 건축주님의 바람처럼
매일 변화하는 자연을 벗삼아 가족들과 즐거운 일상을 그려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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